[주님 부활 대축일] 우리를 부르는 부활의 목소리

주일 복음 묵상

[주님 부활 대축일] 우리를 부르는 부활의 목소리

운영진

2026. 04. 04
읽음 119

❤️ 주님 부활 대축일 : 생명의 빛으로 깨어나기

|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요한 20,9)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찬미 예수님! 알렐루야! 🙌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의 승리가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빕니다.

사실 '부활'은 우리 신앙의 정점이지만,
머리로 이해하기 가장 어려운 신비이기도 하죠.

권찬길 신부님은 우리가 혹시
부활이라는 희망까지 나아가지 못하고,
그저 '현실의 평안'이라는 수준에서
적당히 타협하고 있지는 않은지 물으십니다.

신부님은 우리의 믿음을
'내리막길에 놓인 장난감 자동차'에 비유하셨어요.
가만히 내버려 두면 그저 죽음과 허무를 향해
굴러떨어질 뿐이라고 말이죠. 🏎️💨

하지만 사도들은 목숨을 바친 '순교'로써
부활이 꾸며낸 이야기가 아님을 증명했습니다.
오늘, 우리를 잠에서 깨우시는
주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볼까요?


▶ [죽음을 넘어 부활의 희망으로, 전문 읽기] (클릭)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세상의 논리는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하며,
부활을 '과거의 사건'으로만
치부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하느님은 우리를
지옥의 그늘 속에 살도록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

부활은 죽음 이후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현실의 달콤함에 취해 잠든 우리 영혼이
"깨어나라!"는 주님의 명령에 응답하는 바로 지금,
우리 안에서도 부활은 시작됩니다. ✨

사도들의 증언 위에 세워진 교회와 함께,
우리의 믿음이 죽음이 아닌 부활을 향하게 합시다.


💚 [나눔지기의 질문]

"잠자는 너는 잠에서 깨어나라.
나는 죽은 이들의 생명이다."

사순 시기를 보내며 여러분의 삶에서
'잠들어 있던 부분' 혹은 '죽어 있던 희망'이
주님의 부활과 함께 다시 깨어난 순간이 있었나요?


부활하신 주님께 드리는 감사와
기쁨의 고백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예시: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이 이번 사순 시기를 지나며 다시 일어설 용기로 부활했습니다. 알렐루야!"

*예시: "차갑게 식었던 누군가를 향한 사랑이 다시 뜨겁게 살아나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 사순 챌린지 완주를 축하합니다!

드디어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 대축일까지 이어온
긴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

성실하게 댓글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

부활의 기쁨을 만끽하는 오늘,
추첨을 통해 선정될 은 묵주 반지의 주인공은
다음 주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

주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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