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39
모름에서 실패로 가는 여정에는 기대 대신에 불안이 자리한다.
불확실성에 대한 믿음은 허상이요.
허상은 희망을 줄 수 없게 된다.
희망은 확실함이 전제될때 얻게 되는 결과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P.41
'알 수 없음'을 신비 라고 말한다.
신비는 관계를 형성한다.
P.44
희망은 한 분을 아는 것이다.
신앙은 소유가 아니며 희망은 예측이 아니기에
그분과의 관계라는 것은 답을 모르는 우리가 정답으로 펼쳐 볼 만한 희망이다.
우리는 답을 알고 계시는 분을 알고 있기에
P.45
"걱정하지 마세요. 불안해하지 마세요.
희망을 가지세요. 우리는 답을 아는 분을 알고 있으며, 그분께서 우리 곁에서 함께 걷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