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년 내내내 사순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모시는데도 걱정과 불안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요즘은 생각이 들때마다 성수를 뿌리고 예수마리아요셉의 짧은 기도를 드립니다. 그럼 불안이 잠깐 떠나갑니다. 태생이 그런건지 어린시절 자아가 불안하게 형성되어선지 잘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사순을 사순답게 굳은 믿음으로 보내겠습니다.
Day2. 3/6금-일년내내 사순
저는 일년 내내내 사순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모시는데도 걱정과 불안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요즘은 생각이 들때마다 성수를 뿌리고 예수마리아요셉의 짧은 기도를 드립니다. 그럼 불안이 잠깐 떠나갑니다. 태생이 그런건지 어린시절 자아가 불안하게 형성되어선지 잘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사순을 사순답게 굳은 믿음으로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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