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말씀

이주의 말씀

테오도시아

2025. 11. 23
읽음 3

 나에게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몇년을 지냈습니다. 요새는 그 사람이 옆에 와도 예전처럼 미운 마음은 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을 사랑하고 기도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무감각해진 것처럼 느낍니다.

이 말씀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완전히 용서할 수 있기를 청하는 기도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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