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말씀

✍️ 성경 필사

이 주의 말씀

티나♡

2026. 03. 01
읽음 7

Blessed is that servant whom his master on arrival finds doing so.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여기서 말하는 행복은 세상의 편안함이 아니라,

주님께 인정받는 기쁨입니다.

“잘하였다, 착하고 충실한 종아.”

그 한마디면 충분한 삶.

우리가 봉사할 때,

가정 안에서 묵묵히 헌신할 때,

아무도 몰라주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이미 우리는 주님 안에서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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