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오 복음서 18장 21-22절 말씀,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저는 이 글을 읽고 전에 말다툼을 했던 그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했는지 깨달았습니다. 아직까지도 마음에 부정적인 감정이 들긴 하지만 용서해보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