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e to me, all you who labor and are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주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모든 것을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
저의 모든 시간 속에 함께 계셔주세요.
요즘..해야할 일도 해결해야할 일도 참 많고..
어디서부터 풀어가야할지, 아직 답이 보이지 않아 불안한 마음도 크지만
어떤 길이든 주님께서 제게 필요한 곳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성당에 앉아서 기도하는 시간이 가장 마음이 편안한 시간이었는데
그래서 이 성경 말씀이 더 와 닿았던것같아요
오늘도 주님 안에서 모두 평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