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말씀

✍️ 성경 필사

이 주의 말씀

열매

2025. 12. 31
읽음 15

Therefore, stay awake, for you know neither the day nor the hour.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어느 날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치료를 받고 계시던 지인분의 부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에게 죽음이란 것이 멀게도, 또 가갑게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이 다가온 줄 모르고 우리는 지금을 살아갑니다

내 가족들에게 마지막 인사도 하지 못하고 갑자기 쓰러져 세상을 떠날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늘 깨어있으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이별의 시간을 생각하며 매 순간순간 할 수 있는 것들을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사랑이 담긴 말을 하고

혹여 상처를 주었다면 빨리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습니다

그리고 늘 기도하고 주님안에 머무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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