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맡고 있는
많은 자리와 역할들을
가만히 떠올려 봅니다.
가정 안에서의 역할,
일터와 공동체에서 맡겨진 책임들—
우리는 저마다의 자리에서
하느님께서 주신 몫을 다하며 충실히 살아가고 있지요.
어떤 날은 그 역할이 벅찬 기쁨으로 다가오지만,
또 어떤 날은 버거운 무게감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쩌면 성소는 멀리 있는 특별한 부르심이 아니라,
지금 내가 서 있는 바로 이 자리에서
하느님께서 맡기신 사랑의 몫을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주 주간가톨릭에서는
‘요즘 내가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모습으로
오늘의 자리를 지키고 계신가요?
아래 댓글로
‘요즘 내가 맡고 있는 역할’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서로의 나눔이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3분을 추첨해
인터넷쇼핑몰 마일리지 1,000점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 5/6 (수)
[당첨자 발표]
악마린님 / 세천사맘 스텔라님 / 송젬마1004님
세 분께 마일리지 적립 해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