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량의 책을 완독하여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고백록을 읽고 싶었지만, 항상 실패하였는데
이번 챌린지를 통하여 가까이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려운 내용과 심오한 부분에서 힘들기도 하였지만, 오픈채팅에서의 매니저님의 글을 보며,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형수 베드로 신부님의 말씀에 힘입어 고백록 읽기를 해보려 합니다.
[그분의 말씀을 듣는다면
영원한 지혜를 건드리는 것과 같을 것이다.
내면의 기쁨과 영원한 생명을 깨닫는 순간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눈다] - p.3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