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두 아들을 세례성사까지 이끌어주신 저희 본당 신부님께 화살기도 바칩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아이들을 바라봐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다가와 주시는 신부님의 사랑담긴 마음에 항상 감사드리고,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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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첫 신부님을 위해 기도드려요
2026. 0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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