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톨릭 웹진 읽기' 가족 여러분!
나눔지기입니다. 🌿
부활 대축일의 여운이
진하게 남아있는 수요일입니다.
여러분은 솔직히 성탄과 부활 중
언제가 더 기다려지시나요? 🎄
혹시 '달콤한 공휴일'과 '선물'이 있는
성탄이 조금 더 끌리지는 않으셨나요?
오늘 이승훈 마르티노 신부님은
화려한 성탄의 빛에 가려진
부활의 '참맛'을 일깨워주기 위해
초대 교부들의 시대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
📖 오늘의 웹진 한 줄 요약
“어둠을 가르는 한 줄기 빛,
부활은 '새로운 시작'이다"
교부들은 매일 반복되는 '낮과 밤',
땅에 떨어져 썩지만 다시 피어나는
'씨앗'에서 부활의 단서를 찾았습니다.
부활은 2천 년 전의 신기한 사건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삶에서 반복되는
하느님의 '성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아래 링크에서 신부님의 글
전문을 만나 보세요! :)
✨ [나눔지기의 질문]
교부들은 자연의 순환 속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부활의 기적을 발견했습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에도
'작은 부활'의 순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두운 밤(시련)이 지나고
다시 솟아오르는 낮(희망)을 경험했거나,
죽은 듯 보였던 씨앗(노력)이
열매를 맺었던 여러분만의
부활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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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 '밤' 같았는데, 오늘 아침 미사에서 평화의 인사를 나누며 마음속에 작은 '낮'이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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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실패라는 썩은 씨앗을 심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시간이 저를 더 단단하게 성장시킨 부활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이제야 깨달아요."
💡안내
사순 챌린지는 종료되었지만,
우리의 신앙 루틴은 계속됩니다!
월/수/토에 전해드리는
따끈따끈한 신앙 아티클과 함께
부활 시기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