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오늘의 주제는 53일차 ‘선택’입니다.
수험생에게 지금은 시험뿐 아니라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점점 구체적으로 다가오는 시기입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 고민하면서
때로는 선택해야 한다는 사실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정답을 서둘러 정하기보다
수험생이 자신의 마음과 가능성을 충분히 살펴보고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지혜롭게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선택의 순간마다 주님의 뜻에 귀 기울이며
자신의 삶을 힘있게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