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수험생을 위한 100일 기도,
오늘은 49일차 ‘수호천사’를 주제로 함께 기도합니다.
어릴 때는 손을 잡고 학교에 데려다주고
하나하나 챙겨 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수험생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시간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부모님의 눈길이 닿지 않는 학교에서도,
학원과 독서실을 오가는 길에서도,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순간에도
수험생을 지켜 주는 손길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수험생의 수호천사에게
그 모든 순간을 안전하게 지켜 주고 보호해 주기를 함께 청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