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오늘은 47일차 ‘보호’를 주제로
수험생을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부모님의 마음에는 늘
수험생을 대신해 주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힘들어할 때 그 어려움을 대신 짊어져 주고 싶고,
앞으로 마주할 모든 일을 미리 막아 주고 싶은 마음도 들지요.
하지만 우리가 언제나 곁을 지켜 줄 수는 없기에
오늘은 우리가 닿지 못하는 순간까지도
수험생을 지켜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수험생이 어디에 있든 필요한 도움과 힘을 얻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