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00일 기도 노트 06 기대에 짓눌릴 때
1) 미술학원에서 계속 압박을 합니다. 담임 선생님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인 것을 받아들입니다. 그림은 잘 그리는데 그에 맞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 선생님도 안타까워하십니다.
2) 웃음을 주고,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 최고의 응원입니다.
4) 하느님, 글로리아가 건강하게 수험생활해나갔으면 합니다.
가치 있는 이 시간과 노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로리아가 사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글로리아가 하느님께 기도하며 수험생활해 나가게 해 주세요.
글로리아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