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성령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또로시

2026. 03. 05
읽음 8

🕯사진 장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읍에 있는 용문성당을 방문하였을 때 촬영한 <야외 십자가의 길 중 제 12 처> 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죽음을 받아들여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죽음의 신비를 이해하지 못하고 사는 데만 급급하다면 죽지 못해 사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오직 삶 가운데서 죽음을 바라보는 사람만이 자기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새 생명의 날로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 (1코린 1, 18)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께 저희의 믿음을 고백하며 죽음을 늘 준비하게 해주소서.

○글 가져온 곳 : [성령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책 중 / 지은이 : 오창렬 신부

🙏🏻세례 받고 첫 사순시기를 보내며 본당 교우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암 환자로 늘 죽음을 생각하고 준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주님의 수난과 죽음의 길을 따라 걸으며 스스로 많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길 잘 묵상하며 사순시기를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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