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끝나고 마당 벤치에 앉아서 쉬는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지나가더라구요
진짜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친구라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서로 성당 다니는 줄 몰랐는데 이렇게 만나니 신기하더라구요
세상 진짜 좁구나 싶고, 이 역시도 하느님의 안배겠지 싶네요
성당에서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어요...!
미사 끝나고 마당 벤치에 앉아서 쉬는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지나가더라구요
진짜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친구라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서로 성당 다니는 줄 몰랐는데 이렇게 만나니 신기하더라구요
세상 진짜 좁구나 싶고, 이 역시도 하느님의 안배겠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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