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성당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다가, 휴식기를 가져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근래 엄청 열심히 활동하다가 지난 연말에 휴직계를 썼어요.
신부님과 상담도 해보았지만, 제 결론은 '그만두는 게 맞다' 였거든요.
결국 신부님 만류에 '퇴직?'이 아니라 '휴직'을 하게 되었지만...
여러분들은 성당 봉사활동의 휴식기를 가져본 적이 있으신가요?
혹시 휴식기가 영원한 안식년이 되지 않고, 다시 봉사활동을 위한 터닝 포인트가 되신 분들도 계실까요?
그 터닝 포인트는 어떻게 발견하실 수 있으셨나요???
봉사활동 휴직 기간이 끝나가고 있는 요즘...
여러모로 심란하네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