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볼 수 없는 우리 본당의 십자가입니다. 새성전을 건립 중이거든요. 춥고 더운 작은 성전이었지만 십자가 예수님을 바라볼 때면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새성전 완공을 기다리며 그 성전에서 만날 새로운 십자가도 기다려집니다.
새로운 십자가를 기다리며

이제는 볼 수 없는 우리 본당의 십자가입니다. 새성전을 건립 중이거든요. 춥고 더운 작은 성전이었지만 십자가 예수님을 바라볼 때면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새성전 완공을 기다리며 그 성전에서 만날 새로운 십자가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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