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특집] 사순의 단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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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특집] 사순의 단어들

운영진

2026. 03. 04
읽음 191

안녕하세요,
가톨릭 웹진 읽기 가족 여러분!
나눔지기입니다. 🌿

어느덧 3월, 사순 제2주간의 수요일입니다. 
유독 길고 춥게 느껴지던 겨울도 이제
조금씩 봄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네요.

지난 한 주간, 여러분의 마음 안에는
어떤 변화의 싹이 텄는지 궁금합니다. 😊

오늘 우리에게 도착한 챌린지 원고는
김금희 마리아 작가님의 아티클입니다.

작가님은 사순 시기를 떠올리면
습습함, 빗방울 소리, 풀숲의 고요함이
상상된다고 해요.
여러분은 '사순' 하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세요?

사순 시기를 조금은 다른 방향에서
바라보게 해 줄, 오늘의 아티클을
함께 만나볼까요? 

📖 오늘의 웹진 한 줄 요약
"사순은 그렇게 실천된다.
가장 봄다운 봄으로,
 부활을 기다리는 가지런한 마음으로."


작가님은 사순 시기에 한 권의 책을 읽으며, 
타인의 고통과 슬픔을 피하지 않고 직면하는
'인내의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합니다.

광야에서 악마를 피하지 않고 끝까지 동행하며
결국 '말씀'을 남기신 예수님처럼 말이죠.

아래 링크를 통해 오늘의 글을 읽으며,
나를 시험하는 '겨울' 같은 시간 속에서
어떤 지혜로운 말씀을 길어 올릴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티클 전문 읽기]

[나눔지기의 질문]

작가님은 글의 마지막에서
겨울을 버틴 화분의 흙을 갈아주고
물을 듬뿍 주며 사순을 실천하겠다고 하셨어요.

지금 여러분의 삶에서 
나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는 
'겨울'은 무엇인가요?

그 시간을 견디고 있는 나 자신에게,
어떤 응원을 전하고 싶으신가요?

*예시: "취업 준비라는 긴 겨울을 지나고 있어요. 끝내 꽃피울 저를 믿어주려 합니다."
*예시: "관계의 서먹함이라는 추위를 견디고 있어요. 먼저 따뜻한 말을 건넬 용기를 청합니다."

부활의 봄을 기다리는 여러분의 가지런한
'인내의 마음'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


💡 완주 안내

이번 챌린지는 사순 시기 동안 업로드되는
모든 [수요일] & [토요일] 게시글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을 완주자로 선정합니다.

은총의 사순 시기, 중도 포기 없이
끝까지 함께 완주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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