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냉담을 했던 저를 주님은 조용히 품고 계셨다는 걸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정말 운명처럼 새로운 인연을 통한 주님의 품은 빛 그 자체였습니다.
다시 빛의 자녀가 된 제가 이 책의 구절처럼 늘 새로운 아침처럼 살아가야겠단 다짐을 하게 되네요

빛의 자녀
오랜 냉담을 했던 저를 주님은 조용히 품고 계셨다는 걸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정말 운명처럼 새로운 인연을 통한 주님의 품은 빛 그 자체였습니다.
다시 빛의 자녀가 된 제가 이 책의 구절처럼 늘 새로운 아침처럼 살아가야겠단 다짐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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