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 제5주일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 14,6)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찬미 예수님!
푸르른 5월의 첫 주일입니다. 🌿
낯선 길을 갈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내비게이션'을 켜는 일입니다.
안내 음성을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운전하다가는
길을 헤매기 십상이죠. 🚗💨
우리 신앙의 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도형 신부님은 이번 아티클을 통해,
자칫 '내 멋대로' 흐르기 쉬운
우리 신앙에 교회라는 확실한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예수님이 '길'이신 이유는
그분이 곧 '진리'이자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아는 지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걸어가신 삶의 궤적을
오늘 나의 삶으로 따라 사는 것,
그것이 바로 길 위를 걷는 신앙입니다. 👣
눈에 보이는 봉사와 활동도 소중하지만,
그 뿌리는 언제나 '말씀'과 '성사'에 있어야 합니다.
미사가 혹시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지금 내 신앙의 뿌리가 마르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할 때입니다. 🌳
💚 [나눔지기의 질문]
"예수님은 지금 여러분에게
'치워진 돌'인가요, '모퉁잇돌'인가요?"
인생의 경로를 이탈한 것 같아 막막했던 순간,
혹은 내 고집을 내려놓고
주님의 안내(교회의 가르침, 성경 말씀)에 따라 걸었을 때 느꼈던
평화로운 경험이 있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길 찾기' 이야기를
댓글로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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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제 계획만 고집하다 막다른 길에 다다랐을 때, 비로소 주님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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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요즘 부쩍 기도가 형식적으로 느껴졌는데, 다시 '말씀'이라는 뿌리로 돌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성모성월 챌린지 안내
오는 5월 1일부터
성모성월 챌린지가 시작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