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느새 부활 4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성소 주일을 맞아,
우리보다 앞서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신앙의 길을 걸어갔던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아티클을 읽으며,
나의 신앙적 선택과 결단에 대해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웹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글 3
- 신앙과 선택의 순간들
❶ 조선을 향한 한 사제의 선택 🌏
프랑스의 한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난 브뤼기에르 주교. 안정된 삶을 내려놓고 머나먼 선교지를 향해 나아간 그의 선택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요? 조선 교회를 향한 간절한 부르심에 응답하며, 자신의 삶을 온전히 내어놓은 한 사제의 결단을 따라가 봅니다.
❷ AI 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것 ⚖
AI에 대한 긍정과 경계 사이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이 글은 기술을 활용하되 의존하지 않는 균형 잡힌 시선을 제시하며, 인간의 자유와 성찰을 지키는 일이 왜 중요한지 전합니다. 지금 우리의 선택이 어떤 미래를 만들지 함께 고민해 보세요.
❸ 김대건 안드레아, 조선으로 가는 길✝
중국으로 떠난 세 신학생, 5년 만에 조선에 입국할 기회가 찾아옵니다. 메스트르 신부의 선택으로 그 길에 서게 된 이는 한국 최초의 천주교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였습니다. 믿음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놓았던 순교자들의 이야기는 오늘 우리 마음에 조용히 물음을 남깁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이 믿음을 지킬 수 있을까?’
Q, 나눔지기의 질문!
세 가지 아티클 중,
여러분이 가장 먼저
읽어보고 싶은 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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