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무섭고 나에게는 먼 이야기 라고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읽으면서 희망을 봤어요. 그래서 죽음은 무섭고 두려운게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부활의 희망을 품고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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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사르 죽음의 신비를 묵상하다 읽고 난후
2026. 0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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