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타사르 죽음의 신비를 묵상하다 읽고 난후

📝완독후기

발타사르 죽음의 신비를 묵상하다 읽고 난후

수진가브리엘라

2026. 02. 11
읽음 3

죽음은 무섭고 나에게는 먼 이야기 라고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읽으면서 희망을 봤어요.  그래서 죽음은 무섭고 두려운게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부활의 희망을 품고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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