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린지는 제가 항암을 맞고 몸상태가 좋지 않아 조금 인증을 늦게 올리는 게 있어서 아쉽지만 완독을 할수 있어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읽는내내 내가 예수님과 하느님을 더 깊게 만날려고 해보았는지 아니면 그냥 믿는다 하면서 게으름을 피우고 있었는지 알수 있었던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이주동안 읽으면서 하느님과 예수님께 조금더 다가갈수 있었던 시간을 보내고 또 내가 치료 받으면서 읽어서 그런지 더이번 완독이 특별했습니다.
1월의 챌린지가 또다시 기대가 되는데 약간의 걱정도 되내요. 더 치료가 되면 될수록 내가 더 힘들텐데.. 주님을 더 가까이 만날시간을 만들 챌린지가 되기를 저혼자 빌어봅니다.
다음챌린지의 책을 기다리면서 가슴이 뛰는 하루를 보낼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