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묵상 주제의 예시였습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순간은 매일매일 있기 때문에 가장 적합한 묵상의 순간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정말 좋은 예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1.
나는 엘리베이터가 올 것을 의심하지 않고 기다린다.그렇다면 나는 하느님의 응답도 그렇게 믿고 기다리고 있는가?
2.
하느님은 보이지 않지만 이미 나를 향해 오고 계신 분이라는 묵상으로 이어가자.
"주님, 지금 제 하루에 함께 해주세요.”
“지금도 저와 함께 계시죠.”
“제가 서두르지 않고 주님을 기다리게 해 주세요.”
3.
엘리베이터 문이 활짝 열리듯, 하느님도 내 삶에서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시는 분 아닐까?
나는 그 문이 열릴 때 기꺼이 들어가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