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지칠 때 산책하며 드리는 짧은 기도

마음이 지칠 때 산책하며 드리는 짧은 기도

동인천집순이

2025.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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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루 중 30분 정도 산책하면서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특별한 말 없이도, 걸으면서 주님께 제 일상을 내어드리면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일상 속 기도를 실천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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