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비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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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하느님을 섬기기 위해 어떤 특별한 계시나 발현을 필요로 하지 않으셨어. 하느님을 흠숭하면서 동시에 내면에서 이루어지는 친교가 그분에게는 이미 일상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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