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의 자질은 "이웃의 말을 경청하고 조언을 구하는 역량, 그리고 심리적•영적 성숙함을 갖추는 것"이다. 또한 주교 정체성의 근본적인 요소는 목자가 되는 것입니다.
시노달리타스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근본적으로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성령의 목소리와 성령께서 교회에 요청하시는 바를 경청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합니다.
곧 모두 함께 걸으며, 주님께서 이 시대에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하느님의 섭리를 믿고 모든것을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해결책을 찾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