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라는 선교지는 죽음을 각오하고 뛰어들어야하는 불구덩이임을 예수님의 십자가처럼 결국 수난과 죽음만이 기다리는 길임을 알지만 자원할수 있었을까
만나보지도 못한 연인을 위한 애끓는 사모곡에 마음 저려하며 고통속에 교황님께 탄원할수 있었을까
내가 브뤼기에르 주교라면
조선이라는 선교지는 죽음을 각오하고 뛰어들어야하는 불구덩이임을 예수님의 십자가처럼 결국 수난과 죽음만이 기다리는 길임을 알지만 자원할수 있었을까
만나보지도 못한 연인을 위한 애끓는 사모곡에 마음 저려하며 고통속에 교황님께 탄원할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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