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 부터가 넘 맘에 든다
전 기도를 항상 절 올바를 길로 인도해주세요.라고 한다.근데 올바른 길이 무엇인지 아직도 잘 모른다
나를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달려만 가다보면 자꾸 무언가에 걸려 넘어지고 울고 아파하고 있다.
그러면서 원망과 자책의 시간도 많아진다
그러다보면 삶이 뭐 이런지 슬프하고 난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가 보다 하면서 우울해지기도 한다.하지만 여기 말씀은 나의 마음 깊은 곳 부터 겉모습까지 다 아름답다고 이야기 해주시는 것 같았다
날 이뻐하기보다는 못난사람이라고 한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한구절한구절 눈에 담으면서 이렇게 기쁘게 주신 날에 보시기 참 좋으신 모습으로 아름답게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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