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에게 신앙을 주시고 저를 키워주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고싶습니다.
정신적으로 어렸고 삶이 힘들어 무심했는데...세월이 흐르니 무척 보고싶습니다.
죽음은 세상과의 이별이면서 산 사람과의 단절입니다. 전혀 바늘틈도 없는 단절이라
그리움과 후회가 늘 있습니다. 지금쯤이면 연옥탈출하셨을까요?
부디 계신곳에서 평안하시고 당신의 자식들을 살펴주세요.
Day2. 3/6목-그리움
제에게 신앙을 주시고 저를 키워주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고싶습니다.
정신적으로 어렸고 삶이 힘들어 무심했는데...세월이 흐르니 무척 보고싶습니다.
죽음은 세상과의 이별이면서 산 사람과의 단절입니다. 전혀 바늘틈도 없는 단절이라
그리움과 후회가 늘 있습니다. 지금쯤이면 연옥탈출하셨을까요?
부디 계신곳에서 평안하시고 당신의 자식들을 살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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