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근처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는데
그곳에는 강아지 두 마리가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어요.
루이(코카)와 소담(꼬똥)이라는 강아지인데, 매일 매일 교대로 출근하고 있답니다.💚
저는 점심시간 이용해서 자주 가고 있는데,
커피값이 아깝지 않고 오히려 그 곱절로 힐링받고 와요.
그럼 귀여운 강쥐 얼굴 많이 보시고 오늘 하루도 안티 스트레스하세요(?)😊
귀여운 강쥐 보고 가세요


회사 근처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는데
그곳에는 강아지 두 마리가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어요.
루이(코카)와 소담(꼬똥)이라는 강아지인데, 매일 매일 교대로 출근하고 있답니다.💚
저는 점심시간 이용해서 자주 가고 있는데,
커피값이 아깝지 않고 오히려 그 곱절로 힐링받고 와요.
그럼 귀여운 강쥐 얼굴 많이 보시고 오늘 하루도 안티 스트레스하세요(?)😊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