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 전기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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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전기문 감사합니다!

루샤

2025. 07. 30
읽음 31

나의 신앙은 늘 겨자씨라 싹틔으기에도 정신이 없다. 그래서 더 들여다보아야한다.

그렇게 한없이 작은 내게
교황님이라는 단어는 머나먼분 큰분 어려운분이였다.그런데 이번 프란치스코 교황님 선종때 그분의 방향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러기위해 얼마나 많은 사도직과 봉사지분들이 함께 하고 계신지에 대해서도 들여다보게 되었다.

때마침 둘째아이가 복사를 서면서 지금 본당신부님의 사목방향을 종종 듣게 되니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꼭 높으신분들만, 사제나 수도자들, 봉사자들만이 아닌… 그리스도인 모두가 한배를 타고 같은 방향으로 노를 젓듯 같은 곳을 바라보아야하지 않을까?

그렇게 레오14세 교황님의 방향이 궁금해져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다. 어려운 내용도 많고 내가 아직 겨자씨라 느낀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역시 교황님(아울러 본당사제와 우리나라 주교님도..)의 말씀을 늘 경청하며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고민하고 미약하고 작은 1인이지만 온힘을 다해보자 다짐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그러려면…무엇보다 겸손하게 경청하고.. 사랑해야겠죠? ^^*

모든 그리스도인의 귀감이 되시는 레오 14세 교황님의 전기를 읽을수 있음에 기쁘고, 그분의 내일을 위해 응원하고 기도드리며 감사를 드린다.

아울러, 매일 포인트와 묵상글로 이끌어주신 카톨릭북 운영진님들께도 감사를 드리고 싶다. 덕분에 매일 읽을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총 많이 받으시고 뜨거운 여름뜨거운 챌린지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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