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읽기 5일차 ~1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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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읽기 5일차 ~107p

율리율리율리

2026. 09. 13
읽음 3

 우리는 함께 모여서 신앙심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엄마가 쓰신 편지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귀여운 셀린과 데레사는 천사 같은 마음을 가진 축복받은 아이들이야. 데레사는 마리의 즐거움과 행복이며 영광이란다. 마리가 얼마나 데레사를 자랑하는지 몰라. 아기는 그 나이로는 드물게 지혜로운 대답을 할 줄 안단다. 그런 것으로는 나이가 배나 많은 셀린을 능가하지. 언젠가 셀린이 ‘하느님께서 어떻게 그 조그만 제병 속에 계실까?’ 하고 물으니까, 아기는 ‘그게 뭐가 이상해? 하느님은 전능하시니까 그렇지!’ 하고 대답하더구나. ‘전능이 무슨 뜻이야?’ 하니까, ‘하고자 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다 하신다는 뜻이지!’라고 대답했단다.”27

 

 

 

 성녀 소화 데레사 자서전 중에서

 

 교보eBook에서 자세히 보기 :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4808932112350?auth_token=608737D1C4344ED081D60916BE3

 

우리는 함께 모여서 신앙심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함께 모여서 키우는 신앙심"

저희 가정에서도 본받을 수 있게 기도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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