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웹진 신앙학교 2주차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번 주에는 웹진 카테고리 중 '교리와 전례'를 주제로,
우리가 신앙생활 안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있지만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교리와 전례는
단순히 알아야 할 지식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을 더욱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길잡이입니다.
이번 주 아티클 3편을 읽으며
'왜 이렇게 하는 걸까?'라는 궁금증에 답을 찾아보고,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과 그 이유를 댓글로 함께 나누어 주세요.
📚 2주차 아티클

① 토마스 아퀴나스 이야기
✍️ 웹진팀
"신앙과 이성은 함께 갈 수 있을까요?"
교회의 위대한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의 삶을 통해,
신앙과 지혜가 어떻게 하나로 이어지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② 사계 전례, 계절마다 밥상이 바뀌듯이
✍️ Fr. 최동건
"교회에도 계절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전례력의 의미와 흐름을 이해하며,
계절마다 달라지는 교회의 시간을 함께 살펴봅니다.

③ 성체는 어떻게 십자가와 이어질까?
✍️ Fr. 정현진
"미사에서 받아 모시는 성체는 십자가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성체성사의 의미를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욱 깊이 묵상해 봅니다.
💬 참여 방법
세 편의 아티클을 모두 읽은 뒤,
가장 인상 깊었던 아티클 하나를 골라
아래 양식에 맞춰 댓글을 남겨 주세요.
✔️댓글 양식
📖 아티클 제목
💬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
🙏 그 문장이 마음에 남은 이유
익숙하게 지나쳤던 신앙의 순간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미사와 전례의 의미를 더욱 깊이 만나는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3주차 웹진 신앙학교 주제 : 신학 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