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정원에서』

『그리움의 정원에서』

공삼

2026. 01. 31
읽음 12

 

찬미예수님!

재미있는 이벤트를 뒤늦게 알게 되어 이벤트 막차 타봅니다UU...♡

제 인생책들 중 하나는 프랑스 작가 크리스티앙 보뱅의 『그리움의 정원에서』 예요.

보뱅이 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쓴 글로, 글 속에 떠나보낸 이를 향한 그리움, 슬픔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은 삶을 살아나아가려는 의지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고 멈추기보다 계속해서 살아가고자 하는,

그리고 단지 살아갈 뿐만 아니라 선함과 웃음을 잃지 않고자 하는 의지를

사랑과 그리움을 가득 담아 풀어낸 시적인 에세이였어요.

영적 독서와 관련된 책은 아니지만ㅎㅎ...보뱅을 세상에 알린 글은

아시시의 프란치스코의 삶을 기록한 『지극히 낮으신』이었기에 인생책 영업 겸 소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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