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사를 하는 동안 제 삶 모든 순간 동행하시는 하느님의 손길을 더욱 뜨겁게 느꼈습니다.
죽기까지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이 모든 일의 증인으로 살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함께하신 모든 분들 또 이끌어주신 가톨릭출판사 모든분께도 감사드립니다.
WEEK 34 이 주의 말씀

필사를 하는 동안 제 삶 모든 순간 동행하시는 하느님의 손길을 더욱 뜨겁게 느꼈습니다.
죽기까지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이 모든 일의 증인으로 살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함께하신 모든 분들 또 이끌어주신 가톨릭출판사 모든분께도 감사드립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