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30, "부자와 라지로의 비유“

✍️ 성경 필사

WEEK 30, "부자와 라지로의 비유“

주님사랑 아녜스

2026. 03. 08
읽음 3

“There was a rich man who dressed in purple garments and fine linen and dined sumptuously each day. And lying at his door was a poor man named Lazarus, covered with sores, who would gladly have eaten his fill of the scraps that fell from the rich man’s table. Dogs even used to come and lick his sores.” Luke 16:19–21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게 호화롭게 살았다.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그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 루카 16,19–21

 

무관심은 ‘부자의 죄‘ 라고 말씀하십니다. 문 앞에 있는 라자로의 고통을 보지 않는 부자는 큰 죄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멀리 있는 크고 위대한 일 또는 봉사를 찾기보다, 내 문 앞의 배고픈 라자로를 알아보고 관심과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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