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 14, 27
Whoever does not carry his own cross and come after me cannot be my disciple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예수님께서는 티없이 깨끗하고 무결하고 부유한 이가 아닌, 끊임없이 부끄러움과 죄를 주님께 고해하고 드러내고 고백하며 주님을 통해 사함을 받는 가난한 이를 사랑하심을 기억합니다.
주님께 드러냄에 머뭇거리지 않고 끊임없는 성찰과 고백하며, 제가 짊어진 십자가를 원망하며 주님께 한탄함이 아닌 감사함으로 주님의 마음에 쏙 드는 제자가 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