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간 영업을 해오던 매장이 재개발로 영업을 종료했습니다. 사업을 그만할지 이전을 해서 영업을 이어갈지 선택의 연속에서 필사를 통해 주님께 매달리고 성령의 이끄심에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큰일이라면 큰일일텐데 일절 걱정과 근심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와 삶으로 하느님과 찐하게 함께 걷는 은총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흔하디 흔한 커피 널리고 널린 카페 중 하나일 뿐이었는데 오시는 분들에게 이토록 사랑받을 수 있음에 깊은 감사와 찬미와 사랑을 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의 손길이 아닌 것이 없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