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is not what enters one's mouth that defiles that person; but what comes out of the mouth is what defiles one. (마태15,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처음 이 구절을 읽기 전에는 저도 입으로 들어가는 더러운 것들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입에서 나오고,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이 저를 더럽히지 않게 노력하도록 다시 다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