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centurion said in reply, "Lord, I am not worthy to have you enter under my roof; only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마태8:8)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이번주 내내 제 마음에 맴돌았던 구절입니다.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