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3분만이라도 자신을 돌아보며 오늘 하루 주님과 얼마나 일치하려고 노력했는지를 의식적으로 성찰해야한다.(p.151)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마음먹기가 어렵고 한번 하려면 제대로 해야한다는 욕심이 3분의 투자마저 어렵게 만듭니다. 제대로 해야한다는 생각에 10분, 20분 혹은 30분은 해야하는 거 아닐까란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의식적인 성찰이란 문구가 신앙생활도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노력과 의지, 그리고 성령의 인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