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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데레사
하느님과 하느님의 관계로부터 다른 위격들에 대한 한 위격의 이해를 토대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이웃을 이해하는 길을 열어 주신다. (p.82)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의 이해가 완성되는 문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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