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17

📚독서인증

~p.517

송 데레사

2026. 08. 05
읽음 6

본래 우리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하느님께 자신을 내 드려야 하고, 그런 상태로 머물러 있어야 한다.(p.514)

무념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더불어 내 자신을 잊어야함이 묵상의 기본이 되어야함을 깨닫습니다. 

2

0

공유하기

0개의 댓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