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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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데레사
본래 우리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하느님께 자신을 내 드려야 하고, 그런 상태로 머물러 있어야 한다.(p.514)
무념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더불어 내 자신을 잊어야함이 묵상의 기본이 되어야함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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