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완전한 이들의 모임이 아니라 상처받은 이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다.(p.35)
모두를 겸손하게 만드는 문장이라 생각합니다. 내 자신도 잊고 있던 숨겨왔던 내 상처를 편히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p.45
교회는 완전한 이들의 모임이 아니라 상처받은 이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다.(p.35)
모두를 겸손하게 만드는 문장이라 생각합니다. 내 자신도 잊고 있던 숨겨왔던 내 상처를 편히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