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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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데레사
하느님께서는 홀로 있음에서 함께 있음을 만들어내신다.(p.444)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이자 세 개의 위격을 지니셨듯이 우리도 신앙 공동체의 일원이자 개인적 영적 성숙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하느님과의 공동체 속의 만남과 공동체 속에서 개별적 성찰 시간의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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