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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데레사
자기가 기도에 참여한다는 것을 의식하기 훨씬 전에 교회의 기도와 교우들의 기도로 산다. (po.276-277)
교우들간의 어울림이나 단체 속 활동이 불편하여 개인적으로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 이 문장을 보며 내가 현재에 몸담을 수 있는 건 여러 사람들의 기도가 있었음을 깨닫고 감사와 일치의 은혜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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